성인 야설

 

 

chb   

육욕의 시작 - 1부

업짜쫄따구 0 414 03.13 14:17

저의 첫 소설입니다...즐겁게 봐주세요..^^.

 

참고로..저희 아내와 같이 공동작업 형식으로 쓰고 있는데, 많은 야플 부탁드려요..^^(아내가 기대하고 있어서.).

 

악플은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제 1 부 - 육욕의 시작 -

 

 

 

겨울을 지나 푸른빛이 감도는 새싹이 올라오는 3월 늦은말 오후.. 히로는 서울 시내 외곽의 한 건물 앞에 서있었다. 시내 외곽이라고 하지만

 

강남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번화가 거리로, 한달전 히로가 150억을 드려 구입한 주상복합 건물이었다.

 

뜻하지 않은 돈을 손에 쥐었지만, 대부분의 벼락부자와는 틀리게 알차게 돈을 굴려 임대사업에 손을 댄것이다.

 

 

 

200억이란 돈을 얻은뒤 가장 먼저 한것이 건물을 찾아보고, 오랜 장고끝에 구입한 건물로 혜서 빌딩이라고 이름지어 등재를 어제 막 끝낸 것이다.

 

 

 

15층, 혜서빌딩 관리 사무실이 있는곳으로, 벽돌느낌의 옅은 푸른색 계열의 벽지와, 포근함이 느껴지는 페브릭 쇼파, 거기에 어울리는 책상 4개가 2개씩 서로 마주보며 위치에 있다.

 

8평 공간의 넉넉한 주방시설이 있는 탕비실을 옆에 끼고 히로의 책상과 쇼파가 있는 방이 위치에 있다.

 

 

 

"어서오세요 사장님" 혜서 빌딩의 비서겸 회계담당인 에리까가 히로를 보고 밝게 인사한다.

 

"잘있었어 에리까?, 일주일 만이네",,,"그러게요 사장님이 이렇게 무관심하게 관리하심 어떻케요? 훗"...눈에 색기를 머금은채 에리까가 웃으며 대답한다.

 

 

 

속이 보일듯한 시스룩에 봉긋한 가슴을 돋보이게 하는 짝 붙은 하얀 블라우스. 누가봐도 다시 돌아볼 정도의 허리곡선과 풍만한 히프를 맘껏 뽐낼 수 있는 검정색의 타이트한 미니스커트 차림.

 

그런 에리까의 차림새를 본 히로는 아랫도리가 묵직해지는 불쾌하지 않은 느낌을 잠시동안 음미한다.

 

 

 

더욱더 히로를 흥분하게 하는건 OL복장안에 늘씬한 다리를 돋보이게 하는 검정색 망사 스타킹이었다. [어휴 저걸 그냥...뒤에서 확 박아야 되는데] 히로는 망사나 시스룩을 특히 좋아하는 경향이 있었다.

 

 

 

건물을 구매하고 사물실 인테리어를 마친뒤 가장 먼저 한 것이, 사무실 관리 여직원 면접이었다. 

 

히로는 단순한 관리원이 아닌 본인의 성적 욕구를 해소시켜 줄 가능성이 높은 외모를 우선 선별 했는데, 에리까는 그런 히로의 요구에 딱 맞는 외모를 가지고 있었다.

 

 

 

좋은 머리결을 잘 컷트한 단발머리, 웃지 않아도 느낄수 있는 색기 있는 눈, 항상 젖어잇는듯한 입술, 히로는 그 입술을 보면서 사까시 당하는 상상을 멈출 수 없었던 것이다.

 

 

 

단순업무에 비해 높은 월급은 에리까에게도 꽤 매혹적인 제안이었고, 에리까 눈에도 괜찮아 보이는 외모의 히로도 마음에 들었던 것이다.

 

 

 

사실 에리까는 1년전에 섹스 맛을 안뒤 남자와의 잠자리를 못하고 있었다. 아무렇게나 몸을 굴리기는 싫었기에, 욕구가 치솟을때는 늦은밤 혼자 침대위에서 바이브레이터로 자위를 하곤 했다.

 

자위를 통해 잠시나마 오르가즘을 느낄수는 있었지만 아무래도 실제 남자의 묵직한 성기가 삽입되었을때의 짜릿함과는 비교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수금은 잘했지?" 윗옷을 벗으며 히로가 에리까에게 말한다.

 

"네 3층 월세가 2일 밀렸지만, 금주까지 준다고 했어요...제가 오늘 다시 확인해볼께요"

 

 

 

"근데 사장님. 피곤해 보이시네요...어깨쫌 주물러 드릴까요?" 에리까가 히로 팔을 잡고 아양을 떨면서 묵직한 가슴을 팔에 갖다 댄다.

 

"이야~~.자주 와야겠는데 그런 서비스도 다해주고...나야 좋치..어디 한번 해볼래?" 팔에 느껴지는 풍만한 가슴에 벌써 히로의 자지는 솟아 있었다.

 

[이년이 일부러 그러는 건가?..그나저나 가슴은 좆나게 크다..아 씨발 꼴리네]..

 

 

 

"자 여기 앉아보세요", 쇼파를 두드리며 에리까가 손짓을 한다. 쇼파를 두드리려 뒤돌아서 허리를 굽힐때 히로는 에리까의 떠질듯한 히프와 그 안에 약간 비취고 있는 T팬티 라인을 본다.

 

[오늘은 기필꼬 뒤에서 꽂아야 겠다..아.~ 먹고싶은 히프다]

 

 

 

"그래 한번 해봐" "근데 어깨보다는 다리 주물러 주면 안될까?" 조금 적극적이지만, 아까의 가슴을 대는 에리까 행동으로 가능하리라 생각했다.

 

"아..그래요?..그럼요..왜 안돼여..제가 시원하게 주물러 드릴께요!" [내가 일부러 가슴을 댄걸 알았나...후훗..]

 

 

 

히로의 두툼한 허벅지를 손으로 두드리는 에리까는 본인이 느낄정도로 아랫도리가 젖어옴을 느낀다.

 

[아~~..허벅지 안쪽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벌써 이렇게 젖으면 어쩌지..!!]

 

 

 

에리까의 손이 허벅지를 두드리며 쓰다듬는 순간부터 히로의 자지는 에리까가 알아차릴정도로 커져 있었다.

 

[아..저 커진 자지 만지고 싶다..].."에리까.. 조금 위쪽으로``"..."네..사장님"..에리까가 대답하는 순간..히로는 에리까의 손을 잡고 자신의 묵직하게 커진 아랫도리에 갖고 온다.

 

"어~~.사장님..아유 참...이러심.~~"..."에리까..허벅지 보다는 여기가 더 급한거 같아...괜찮지?"....

 

어쩔 수 없다는 듯 색기있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띠며 에리까는 가만히 고개를 끄덕인다.

 

"사장님..너무 커졌어요".."아~~...에리까 잘 하네....안으로"..."네..사장님"...

 

에리까는 무릎꿇은채로 서둘르지 않게 히로의 바지 지퍼를 내린다. 히로는 엉덩이를 들어 편하게 바지를 벗게 도와준다.

 

"에리까..가서 문 잠그고 올래?".."네 사장님.."....에리까는 벌떡 일어나서 문을 잠그고 오래된 연인처럼 히로의 무릎위에 자신의 풍만하고 둔덕진 히프를 올렸다.

 

“생각보다 무거운데?”..”아이~~사장님도..아마 이거 때문에 그런가봐여?”.에리까는 자신의 풍만한 가슴을 두손으로 잡으며 아양을 떤다.

 

 

 

히로는 처음봤을때부터 쓰다듬고 싶던 에리까의 미끈한 다리를 섹시하게 수놓은 검정 스카킹 위로 천천히 더듬는다. 살며시 간지르듯이 어루만지며 점점 허벅지 안쪽으로 들어간다.

 

“아~~사장니임~”.에리까는 단말마의 신음소리를 히로의 귀언저리에 불면서 두손을 히로의 목에 두른다..

 

 

 

[아~~이남자 손길이 너무 능수능란하네..후웃~어쩌지 벌써 이렇게 젖어있는데 창피하네~~]에리까는 프로의 손길을 느끼며 흥건하게 젖고있는 자신의 보지를 기분좋게 의식한다.

 

 

 

천천히 허벅지 안쪽을 쓰다듬은 손은 에리까의 꽃봉오리가 놓여있는 클리토리스에 닿아 있다. 엄지와 검지를 사용해 꽃봉오리의 크기를 재듯 부드럽지만, 강렬하게 에리까의 클리토리를 건드린다.

 

“아~.헉~~” 단말마의 짧은 신음소리가 에리까 본인도 모르게 입밖으로 세어 나온다.

 

 

 

“에리까..벌써 질펀하게 젖어있네?..아.느낌이 좋네.”.

 

 

 

“사장님..손길이 너무 부드러워요…처음 봤을때부터 당하고 싶었는데..아~~좀더 제 보지를~~아~~”.히로는 에리까의 의도를 파악하고 검정 망사 스타킹과 팬티를 허리춤에서 조심스럽게 내린다.

 

 

 

이미 하얀 블라우스 윗단추 3개는 풀어 헤쳐져서 에리까의 뽀얀 젖가슴과 가슴사이의 계곡이 음탕한 블랙 브래지어 위를 뚫을듯이 삐져나와 있다..

 

 

 

히로는 그 젖가슴 사이를 혀로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짧고 타이트한 미니스커트만 걸쳐져 있는 에리까의 하반신을 천천히 점령해 나가고 있었다.

 

 

 

얕은 둔덕은 풍성한 체모로 둘러싸여져 있었지만, 히로가 찾기에는 어려움이 없었다. 손바닥을 천천히 체모를 흩으며 손가락으로 이미 커질대로 커져 봉긋이 솟아나 있는 꽃봉오리를 살며시 건드린다.

 

“아~~…”.히로의 목을 잡고 있는 에리까의 손에 힘이 들어간다.

 

 

 

꽃봉오리를 따라 작은 계곡사이로 손가락을 집어넣으니 이미 흥건하게 젖어 있어 히로의 손가락을 적시고 있다.

 

 

 

“에리까..음탕하네..벌써 이렇게 젖어서..”, “하아~~.아~~.사장님 거기 민감한 곳이라서..아.~너무 좋아요..조금더~~”..히로는 손가락 두개를 사용하여 젖어있는 계곡사이를 헤집고 들어간다.

 

그렇게 크지 않을 듯 한 에리까의 보지는 조금씩 경련을 일으키며 히로의 손을 받아들이고 있다.

 

 

 

보짓물은 흥건하게 젖어 항문 사이로 흐르고 있고, 히로의 손가락을 살며시 보지와 항문사이를 쓰다듬으로 에리까의 반응을 살핀다.

 

“아~~아~~.사장님..죽을거 같아여….아~~.사장님..자지..”..에리까의 음탕한 소리는 히로의 아랫도리를 더욱더 커지게 만들고 있다. 자지 소리와 함께 에리까는 히로의 무릎위에서 내려와 반쯤 내려와 있는 히로의 바지를 마져 내리며 히로의 커다랗게 솟은 물건을 바로 손에 잡는다..

 

“아~~사장님..너무 커졌어요…”..

 

커져있는 히로의 자지를 분홍색 매니큐어의 곱게 뻗은 보기좋은 손으로 에리까는 위에서부터 아래로 조금씩 흩으며 감싸고 있다. “아~~..좀더 빨리 해볼래 에리까”..

 

에리까는 감싼 손에 조금 힘을 주며 빠른 속도로 히로의 자지를 위아래로 어루만졌다.

 

 

 

“아~~사장님 자지 먹고 싶어”.에리까는 불끈 솟은 히로의 자지를 쓰다듬으며 자신의 촉촉하게 젖어 있는 입을 천천히 벌린다.

 

 

 

히로는 에리까의 반쯤 벌어진 입 사이로 부드럽게 보이는 에리까의 혀를 보며 더욱더 흥분한다.

 

에리까의 입은 히로의 자지를 한번에 물으며 뿌리 깊까지 집어넣는다..에리까의 혀가 히로의 자지 입구을 살며시 돌리며 굴리고 있다..

 

“아~~~..에리까..잘 빠는데…사까시를 왜이렇게 잘해..”

 

 

 

에리까는 1년만에 보는 남자의 물건과 손길에 이미 사장과 직원이 아닌 불타오르는 욕정을 채워줄 수컷으로만 히로를 느끼고 있었다.

 

히로의 자지를 햘고 있는 동안에도 에리까의 아랫도리는 계속해서 질펀한 보짓물이 넘치고 있었다. 아니..오히려 히로의 자지를 만지고 햩으면서 더욱더 흥분하여 이미 제정신을 잃고 있었던 것이다.

 

 

 

“아..히로~~넣어줘요…빨리 제보지에 박아주세요~~” 어느새 사장님은 히로로 불리고 있었다. 히로도 그런 에리까가 싫지만은 않았다.

 

 

 

히로는 에리까의 어깨를 감쏴쥐고 기다란 쇼파에 뉘였다. 

 

 

 

가슴 계곡이 보일정도로 헤쳐진 하얀 블라우스. 반쯤 풀린듯한 눈동자, 불그스레헤진 볼,, 촉촉하게 젖어 부드러운 혀가 보일 듯 벌어진 입술, 그리고 풍성한 음모와 그 음모 사이에 반짝거리고 빛날정도로 흘러넘치는 애액을 보이며 벌어진 보지,,,

 

 

 

누워잇는 에리까의 자태는 히로의 욕정을 최고조로 만들고 있었다.

 

 

 

히로는 자신의 자지를 잡고 조심스럽게 에리까의 계속 사이를 헤집고 들어갔다.

 

 

 

“아~~…히로~천천히…아~~” 히로의 목을 쥐며 에리까가 말한다.

 

경험이 많치 않을거라곤 생각했지만, 이정도로 조을줄은 몰랐다…[이거 물건인걸~~아..이런보지 오랜만이다..].

 

 

 

“에리까..아~~..들어간다.” “네..히로..들어와요..얼른~~아…박고싶어”

 

히로의 자지가 서서히 에리까의 흠뻑 젖은 보지안에 들어간다…처음 입구에서는 어려움이 있었지만..서서히 히로의 자지가 에리까의 입구를 지나 보지안에 들어가자..충분히 젖을대로 젖은 에리까의 보지는 히로의 자지를 빨아들이고 있었다.

 

“쓰윽~~..푹..푹..푹..쓰윽~~ 푹,.푹..푹.”.히로는 에리까의 보지를 천천히 그리고 격렬하게 허리를 사용하며 박고 있었다..서둘르지 않되 에리까의 몸을 느끼며 클리토리스와 G스팟을 동시에 공략하며, 강렬하게 박고 있었다.

 

“아~~.앗…아~~.씨발..너무 좋아.히로.~~..아..졸라 좋아..씨발놈아.. ~~.쫌만더.. 쫌더..아~~” 에리까는 흥분이 절정에 이르자 욕지거리을 하며 히로를 자극시킨다. 히로는 그런 에리까의 외설적인 신음소리와 욕지거리에 더욱더 흥분을 하며..절정에 치닫고 있었다.

 

 

 

“아~~.히로..아..와요..온다..아~~씨발..아..악~~”…에리까는 히로의 등을 손으로 꽈악 잡으며 오르가즘을 맘껏 느끼고 있었다…에리까의 신음소리에 본인도 약간 놀랐지만..이내 개의치 않고..마음껏 소리지르며..욕지거리를 음탕하게 내뱉고 있었다…

 

 

 

히로는 이대로 보내기에는 아쉬운듯이 누워있는 에리까를 옆으로 돌려 엎드려 눕게 했다. 오르가즘을 느낀 에리까는 정신없이 히로가 시키는대로 돌아 누워 히로의 의도를 알아차린 듯이 그 풍만한 히프를 들어 히로의 눈앞에 보이게 놓았다.

 

 

 

그런 부끄러운 자세는 에리까로서는 처음이었지만 묘한 쾌감을 오르가즘의 여운과 함께 느끼고 있었다.

 

 

 

짧은 미니스커트가 맘껏 위로 젖혀진채로 에리까의 풍만하고 순백의 두 언덕이 히로의 눈에 비치자 히로는 더욱더 음탕함을 느끼며 흥분했다..조심스럽게 자신의 자지를 에리까의 보지에 갖다 됐다.

 

“아~~.느껴져요..히로의 자지..”..”아…에리까 엉덩이가 너무 섹시하다…뿌리깊이 박고 싶어…간다…”..히로는 히로의 보지에 에리까의 애액으로 빛나고 있는 젖은 자신의 자지를 깊이 집어 넣었다

 

 

 

“악~~.아~….저 또 이상해져요…아..이런적 처음인데..또 다시 느낄수 있다니.아~~”..에리까의 보지에 질펀하게 박고 있는 히로에게 에리까가 괴성에 가까운 신음소리를 내며 표현한다.

 

 

 

“아..에리까…나 갈거 같아…”에리까의 보지에 수십번 피스톤 운동을 하던 히로는 자신의 절정이 다가옴을 느낀다..”…”아..히로..나두 같이 가요…아..또 이렇게 느끼다니..아..씨발..히로 자지 졸라..좋아..더…악..아..씨발놈아..그래..악..개새끼..그렇게..아~~” 에리까의 음탕한 욕지거리가 절정이 다가왔음을 알려온다.

 

 

 

“그래..에리까..맘껏 느껴…아..~~나도 간다…~..나도 싸~~..아~~”…

 

 

 

히로는 에리까와 동시에 오르가즘을 느끼며..본인도 사정을 했다…하지만, 질내 사정후에 곤경에 처할 멍청한 짓은 냉정한 히로는 하지 않았다…사정이 오는 동시에 에리까의 보지에서 꺼내 에리까의 풍성한 히프위로 본인의 정액을 뿜어내고 있었다…

 

 

 

“아~~.히로~~”…에리까는 1년만에 느낀 오르가즘 여운을 맘껏 느끼며 히로를 꼬옥 껴안고 있었다.

 

 

 

그런 에리까를 히로도 말없이 안아주었다. 비록, 애인이나 미래를 약속할 정도로 생각하진 않지만, 본인의 욕정을 만족시켜준 에리까에 대한 작은 배려였다.

 

 

 

“아~~.사장님 ..너무 좋았어요~~”..”응~~..나두 좋았어”

 

에리까는 섹스의 맛이 이렇게 좋은건지 세삼스럽게 느끼며. 히로가 한없이 사랑스러워 보였다.

 

하지만, 히로는 조금 아쉬운 면이 있었다. 멋진 가슴과 몸매, 섹스시의 신음소리와 음탕한 욕지거리 등은 너무 마음에 들었지만, 허리 돌림이 프로인 히로를 만족시키기에는 약간 모자랐던 것이다. 하지만 이내, 본인이 조금만 길들이면 더 멋진 섹스 파트너로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아쉬움을 떨쳐 버리면서….에리까의 가슴을 조심스럽게 쓰다듬었다. 조금전 히로미와의 뒷치기 시 마주친 누군가의 눈빛을 생각하며 의미있는 미소를 입에 머금은체……

 

 

 

 

 

 

 

제 2 부 - 관음의 유혹-

 

 

 

히로의 직업은 고객의 요구사항을 받아 정해진 시간과 일정에 최적의 결과물로 만들어 내는 IT 컨설턴트다. 직업상 야간작업이 많다 보니, 혜서 빌딩 관리를 위해 할애하는 시간은 주말이 대부분이었다. 

 

200억이란 돈이 수중에 있지만 히로는 본인이 하고 있는 일을 계속해서 하고 싶어했기에 에리까에게 대부분의 관리를 맡기고 본인은 평일 늦은 시간 하루 이틀이나 주말을 이용하여 빌딩을 관리하고 있었다.

 

 

 

혜서 빌딩은 총 15층으로 편의점, 카페가 있는 1층, 병원과 아로마 에스테틱이 위치한 2,3층, 4층부터 15층 까지는 각기 다른 평수의 오피스텔로 구성되어 있다.

 

 

 

15층에는 혜서 빌딩 관리사무실과, 120평의 가장 큰 팬트하우스가 위치해 있었다.

 

팬트하우스에는 38세의 이혼녀 마오가 혼자 살고 있는데 돈 많은 중소기업가와 결혼해 결혼 2년만에 이혼하고, 사정을 알 수 없는 많은 위자료를 받아 혜서 빌딩에 온지 2년 정도 되었다.

 

 

 

“피곤한데 에스테틱이나 가서 몸이나 풀까!!…”

 

마오는 이틀 동안 골프 라운딩을 연속으로 한 피곤함을 3일이 지나서도 계속 느끼고 있었다.

 

 

 

꾸준히 운동을 해오고 있지만 2일 연속으로 18홀을 치는건 운동선수나 건장한 남자가 아니고서는 피곤함을 느끼기에 충분한 노동이었다.

 

 

 

엘리베이터만 타고 내려가면 되었기에. 마오는 별다른 치장을 하지 않고, 얇지만 따스해 보이는 와인색의 아이그너 브이넥 니트와, 실크계열의 줄무늬 샤넬 바지차림으로 간편히 입고 현관문을 나섰다.

 

 

 

올해 38세로 163cm의 적당한 키에 크진 않지만 모양새가 이쁜 젖가슴, 길지 않은 웨이브된 단발머리, 짙은 쌍거풀과, 고급 태닝 기계에서 태운듯한 피부색을 가진 마오는 제 나이에 맞는 지적인 외모를 가지고 있었다. 

 

 

 

항상 엘레강스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실제로도 많은 돈과 부유한 환경을 가졌지만 아무렇게나 노는 그런 이혼녀와는 다르게 행동했다..

 

하지만, 그 내면에는 욕구불만이라 해야 할지 아니면, 그런 외적인 것과는 다른 내면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인지 때로는 과감한 의상을 입기도 했다.

 

 

 

지금 현관문을 나설때도, 같은건물 2층이라지만 브래지어를 하지 않은 그녀의 젖꼭지는 니트위로 살며시 비쳐졌고, 허리라도 숙이면 모양새 이쁜 젖가슴이 바로 보일 듯한 옷차림 이었다. 실크계열의 샤넬 바지는 뒤에서 누가보기라도 하면 민망할정도로 티 팬티라인이 바로 눈에 띄는 얇은 옷이었다. 마오는 티팬티를 즐겨 입는 스타일이었는데 그것 역시 그 내면의 과감성을 대변하고 있는 듯 했다.

 

 

 

현관문을 나오자 대리석 바닥과 고급 마감재로 장식한 옆 벽면을 따라 엘리베이터로 이동하는 순간, 마오는 이상한 인기척에 고개를 관리사무실이 있는 곳으로 돌렸다.

 

 

 

15층은 팬트하우스를 중심으로 설계되었는데 자투리의 작은 공간이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별도로 생기게 되었다. 이공간을 관리사무실로 쓰이고 있는 것이다.

 

펜트하우스 현관문을 열고 왼쪽으로는 엘리베이터가..오른쪽으로는 벽면을 따라 가다 다시 왼쪽으로 돌면 바로 관리사무실이 있는 특이한 구조로 되어있는 것이다.

 

 

 

마오는 왼쪽의 엘리베이터로 이동하던 중 이상한 소리에 고개를 돌려 다시 방향을 바꿔 오른쪽으로 걸음을 옮겼다..4m쯤 걷다 왼쪽으로 꺽이면 바로 관리사무실 유리문이 위치해 있기에, 바로 꺽지 않고 살며시 고개만 빼꼼히 빼서 관리사무실 유리문을 응시했다.

 

 

 

유리문 사이로 오른쪽에는 탕비실인듯한 공간이 정면에는 책상 4개가 2개씩 마주보며 옆으로 보였고, 왼쪽 책상 뒤로 쇼파위의 두 남년가 보이고 있었다.

 

 

 

순간 마오는 자세히 보지 않고도 그 두 남녀가 지금 무슨 일을 하는지 금새 알 수 있었다.

 

 

 

히로와 에리까는 평일 밤 9시에 누가 찾아올 일은 없다고 생각하고 유리문이라는 것도 잊은채 히로의 방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쇼파에서 즐기고 있었던 것이다.

 

 

 

마오의 눈에는 매일 한두번씩 마주치는 에리까가 무릎을 꿇은체 남자의 자지를 입에 머금으며 열심히 고개를 위아래로 돌리고 있는 것이 보였다. 에리까에게 사까시를 받고 있는 남자는 한달 전 건물을 인수했다며 찾아온 젊어보이는 사장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다. 

 

 

 

마오는 보통의 남자들과는 이혼뒤의 거의 무표정하게 대화를 나누곤 하지만 마오가 생각해도 이상할 정도로 히로가 인사하러 찾아왔을때는 본인도 이해할 수 없이 친절하고 약간은 헤퍼 보이는 웃음을 보여 후회 했던 생각이 머리속을 스치고 있었다.

 

 

 

눈이 감겨진 상태로 털이 보일정도록 허벅지가 그대로 노출된체 에리까에게 자신의 자지를 맡기고 있는 남자의 모습을 본 순간 마오는 본인도 알 수 없는 흥분에 가슴이 떨려 오기 시작했다. 

 

이미 얇은 브이넥 니트안의 젖꼭지는 딱딱하게 솟아나 있었고, 아랫도리가 스멀스멀 젖어오는 감촉을 마오는 알 수 이었다.

 

 

 

순간 뒤를 돌아 누가 있는지 확인했지만, 아무도 없다는 것은 마오 본인이 더 잘 알고 있었다. 평일 9시 이 시간에는 이 펜트하우스에 아무도 오지 않는다. 이곳에 오기 위해서는 엘리베이터 펜트하우스 비밀번호를 알아야 하지만..번호를 알고 있는 3명중 한명은 본인이고, 나머지 2명은 마오의 눈앞에서 질펀한 육욕의 섹스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심스레 마오는 눈을 다시 유리문으로 가져갔다…에리까가 히로의 자지를 이번에는 손으로 흩고 있었고, 히로는 그것을 음미하고 있었다.

 

마오는 손을 가만히 자신의 가슴에 가져갔다. 니트위에서도 분명히 느낄 수 있는 젖꼭지의 단단함이 전해진다..”아~~”

 

 

 

마오는 이혼 뒤 남자와 살을 섞지 않았다.. 고상한 자기 만족을 위해 아무렇게나 섹스 하고 싶지 않앗고, 무엇보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의 섹스로는 만족 할 수 없다는 것을 본인이 더 잘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남자 맛과 섹스 맛을 아는 마오이기에 욕정이 생기면 자위행위로 그것을 풀었다. 마오는 이혼 전까지는 자위행위를 해본적이 없었지만, 자위를 하는 지금에는 왜 그전에 이걸 안했을까 후회할 정도로 자위를 통해 만족을 느끼고 있었다.. 

 

 

 

“아~저 붉은 페니스..저렇게 커져 있다니~~” 마오는 에리까의 체액으로 빛나고 있는 검붉은 색 히로의 페니스를 보며 허벅지 안쪽의 아련함에 몸서리를 치고 있다.

 

 

 

얇은 샤넬 줄무늬 바지 아래 꽃봉오리가 있는 쪽은 하얀색 레이스 끈이 달린 T팬티를 그대로 노출하며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마오는 살며시 얇은 실크계열의 바지 아래에 손을 가져간다.

 

“아~~이렇게 젖었다니..”이미 샤넬 바지 아래쪽은 보짓물에서 흘러나온 애액으로 흠뻑 젖어 마오의 손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듯 했다.

 

 

 

본디 옷이 너무 얇어 옷위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고 있어도 마치 아무것도 안입고 만질때처럼의 자극이 마오에게 느껴졌다.

 

 

 

매주 케어를 받는 마오의 부드러운 손으로 살며시 자신의 클리토리스와 안쪽의 계곡을 누르듯이 분지른다. 저 안쪽 깊은 계곡에서 주체할 수 없이 흘러나오는 애액을 느끼며 마오는 자신의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한다. 꽃봉오리는 이미 외관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봉긋하게 솟아나 있고, 그곳을 마오는 손가락 2개를 이용해 누르고 있다. 

 

 

 

음탕하고 교태스러운 몸짓을 하고 있는 마오의 지금 모습을 누가 보기라도 한다면 당장이라도 덮칠 거 같은 모양새를 하고 있었다.

 

 

 

뒤에서 본 마오의 모습은 무릎은 허벅지 안쪽의 아련함을 메우려는 듯 안쪽으로 약간 굽어져 있고, 그굽어져 있는 허벅지 안쪽으로 가느다란 팔이 들어가 누가봐도 어디를 만지고 있는지 알정도로 격렬하게 보지를 쓰다듬고 있었다. 또한, 다른 한쪽 손은 딱딱하게 솟은 가슴쪽으로 향해져 있어, 약간의 떨림마저 느껴질정도로 마오의 가느다란 어깨가 일정한 간격으로 움찔되고 이었다.

 

 

 

마오의 시선은 한순간도 놓칠수 없다는 듯이 관리실 유리문을 향하고 있었다. 이제 막 정상위 체위에서 만족을 느낀 히로가 에리까를 뒤돌리며 풍만한 히프를 햩고 있는 순간, 마오는 순간 멈칫하지 않을 수 없었다.

 

 

 

확실하진 않지만 히로의 눈과 잠시동안 마주쳤다는 느낌을 들은 거이다. 하지만 고개만 살짝 빼고 있을 뿐 그럴리 없다는 생각과, 무엇보다 지금 기분나쁘지 않은 음탕함과 흥분을 멈추기 싫었기 때문이다.

 

 

 

유리창 너머에서는 히로의 굵고 한껏 부풀은 검붉은 페니스가 에리까의 질펀한 보지를 일정한 간격으로 박고 있었고, 페브릭 쇼파에 얼굴을 옆으로 데고 한껏 들떠 있는 에리까의 음란한 히프가 요동치고 있다.

 

 

 

[하아~~저 페니스를 내 보지에 깊숙이 박고, 돌리고 싶어~~.아..] 에리까가 2번째 절정으로 향해 가고 있을 때, 마오는 자신의 보지를 어느때보다 격렬하게 문지르고 있었다. 이미 샤넬 바지 아래쪽은 흥건히 젖어 허벅지까지 마오의 꿀물이 흐를 기세였다. [아~~ 아~~, 좀더~~.쪼금만..더~~] 마치 히로의 페니스가 마오 자신의 보지안에서 쑤시고 있는 착각속에 마오는 아랫배에서부터 시작되는 격한 절정을 맞이하고 있었다.

 

 

 

찰나의 시간이 흐르고 격한 오르가즘을 느끼며, 벽에 기대어 주저앉아 있는 본인을 느낀 마오. 머리속이 멍해지는 느낌과 함께 자신이 알지 못한 관음의 흥분과 짜릿함에 묘한 쾌감을 다시한번 느꼈다. 마음 한 구석 히로가 이런 자식과 눈이 맞추졌을지도 모른다는 걱정과 함께 이해할 수 없는 기대감이 마오의 뇌리를 스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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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b